메뉴 후원안내

#������������


오피니언

더보기

정치

더보기
파주시중앙도서관 '반일종족주의 비방 딱지 사과'... 이승만학당 "풀뿌리 조선 좌익의 망동"
파주시중앙도서관이 '반일종족주의' 책 표지에 비방 딱지를 붙인 것에 대해 "컬렉션 이후 스티커는 뗐다. 양해를 구한다"며 사과한 데 대해 이승만학당은 "진실성이 있는 해명인가. 풀뿌리 조선 좌익의 망동을 제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 2일 언론 보도 등을 통해 파주시중앙도서관에서 이영훈 전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등이 쓴 '반일종족주의' 표지에 "본 도서의 역사적 관점에 대해 많은 논란이 일고 있는 책이다. 다음의 책도 참고하셔서 함께 보시길 권해드린다"는 비방 딱지를 붙여놓은 사실이 드러났다. 이영훈 전 교수가 교장으로 있는 '이승만학당' 측은 즉각 반발하며 비방 딱지가 붙은 경위에 대해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주익종 이승만학당 이사는 28일 유튜브 채널 '이승만tv'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원 영상: https://youtu.be/MV5tHUz-7Mo) "풀뿌리 조선 좌익의 망동"이라고 지적했다. 주 이사는 "망동이라는 것은 분별없는 행동, 망령된 행동이란 뜻이며 풀뿌리 조선 좌익은 이런 일을 한 파주중앙도서관 직원들을 가리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승만 학당의 정보공개 청구에 대한 회신에 따르면 파주시중앙도서관은 주민들이 반일종족주의 책 구매를 요

국제

더보기
천멸중공! 인류의 공적 중국공산당을 규탄한다!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이해서 시민단체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대표 한민호/이하 ‘공실본’)가 《천멸중공! 인류의 공적(公敵) 중국공산당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중국공산당이 창당 100년을 맞이해서 단말마의 거친 숨을 내쉬고 있다. 국민과 함께 축제를 벌이기는커녕, 국민들을 집안에 가두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며 “중국공산당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총칼을 내세운 노골적인 위협과 적나라한 폭력을 꺼내 들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창당 이후 100년 간 중국공산당이 소위 토지개혁, 대약진운동, 문화혁명, 천안문사태를 거치는 과정에서 수천만의 국민을 살육한 것을 비롯, 오늘날 신장 위구르족 민족 말살, 홍콩 민주화 탄압, 대만 침략 위협, 종교 탄압 등을 나열하며, 중국공산당이 자국 국민에게 저지른 만행을 규탄했다. 또, “중국공산당은 독재와 부패를 기본적 속성으로 하기에 필연적으로 침략적, 약탈적 대외정책을 추구”한다며 중공폐렴의 제조와 확산에 중국공산당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오늘날 중국이 사회주의냐 자본주의냐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공실본은 “중국공산당은 사회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자본주의체제를 운영하면

The Word 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