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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화염방사기를 준비했다는 것은 거짓, 용역이 화염병 던져"
사랑제일교회는 최근 장위10구역 재개발 관련 명도 집행 현장 사건에 관해 "교회가 아닌 용역 측에서 화염병을 던진 것"이라고 밝혔다. 또 "KBS, MBC, YTN 등은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친문 언론"이며 이들이 "오직 사랑제일교회 까기에 급급해 사실도 아닌 내용들도 함부로 보도했다"고 밝혔다. 사랑제일교회 및 기독자유통일당 공동 변호인단은 2일 서울특별시 성북구에 위치한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26일 새벽 명도 집행 현장에서 벌어진 집행인력의 폭행 정황을 밝히며 문재인 정권을 규탄했다. 교회가 화염방사기를 준비했다는 것은 거짓, 용역이 화염병 던져 변호인단은 "교회가 화염방사기를 미리 준비하여 가지고 있었다는 말은 거짓"이라며 "화염방사기가 아니라 동력 분무기, 고압력 분무기가 정확한 기구 명칭"이라고 밝혔다. 또 "명도 집행을 하러 왔다는 용역 800여 명은 한 명당 소화기를 3개씩 들고, 쇠파이프와 심지어 기름까지 잔뜩 들고 왔다. 교회와 인근 공가에 기름 냄새가 지금도 진동한다"면서 "용역이 던진 화염병, 용역이 불특정 다수의 교회 성도들에게 위에서 아래로 무차별적으로 던져 내리꽂은 기왓장이 수 백 장이다. 이것은 명백한 살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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