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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콥 "가처분 신청은 폐쇄명령 반발 아냐... 갈 곳 없는 선교사의 주거 문제 요청한 것"
인터콥선교회가 BTJ열방센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은 상주시의 페쇄명령에 대한 반발 때문이 아니라 해외 선교사 업무지원과 갈 곳 없는 선교사들의 주거 문제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강요한 인터콥 사무총장은 "BTJ열방센터 일부 숙소동에는 외국에서 활동하다 안식년으로 귀국한 선교사들이 생활하고 있다"며 "'갈 곳 없는 선교사들을 내보내지 말아 달라'고 상주시에 요청했으나 거절당했다"고 밝혔다. 또 강 사무총장은 "인터콥 소속 수백 명의 선교사들이 해외 오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에게 행정, 복지 등의 지원을 안 해주면 현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된다. 지원요원이 없다면 만일 사고가 나더라도 이를 해결해 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며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최소한의 필수 업무요원이라도 BTJ열방센터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라고 가처분 신청의 배경을 전했다. 나아가 "그런데 언론에서는 행정명령에 반발한 것처럼 보도를 하고 있어서 안타깝다"고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강 사무총장은 "상주시의 폐쇄명령 통지문에 언제까지 폐쇄하는 것인지에 대한 기간도 명시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이를 명시해 달라고 상주시에 구두로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답변을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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