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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솔러지] 승자와 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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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주머니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에는욕심이 있다

 

_ 탈무드 

 

 

더워드뉴스 THE WOR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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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선 '외교통' 박진, 13일 출마 선언 "글로벌 시대 선진국형 대통령이 될 것"
4선 의원이자 대표적 '외교통'으로 정평이 난 박진 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을)이 13일 대권 도전을 선언할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의원이 13일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할 것이라 전해졌다. 박 의원은 언론과 연락을 통해 "지금 대선 주자 가운데 국내 문제만 말하고 외교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이는 잘 보이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외교가 중요한 나라다. 글로벌 시대 선진국형 대통령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힘 대선 경선 과정에서 외교통일·통상 분야에 관한 토론이 다채롭게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경기고, 서울대 법대를 거쳐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행정학 석사, 옥스퍼드대 정치학 박사를 취득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 당시 청와대 공보·정무비서관으로 근무했으며 2008년 한미의원외교협의회에 참석해서 바이든 대통령(당시 미국 상원외교위원장)과 독대를 한 적도 있다. 서울 종로구에서 제16·17·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21대 총선에 나와 서울 강남구을에서 당선되며 4선 의원이 됐다. 한편 12일부터 2022년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선거 홍보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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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멸중공! 인류의 공적 중국공산당을 규탄한다!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이해서 시민단체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대표 한민호/이하 ‘공실본’)가 《천멸중공! 인류의 공적(公敵) 중국공산당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중국공산당이 창당 100년을 맞이해서 단말마의 거친 숨을 내쉬고 있다. 국민과 함께 축제를 벌이기는커녕, 국민들을 집안에 가두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며 “중국공산당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총칼을 내세운 노골적인 위협과 적나라한 폭력을 꺼내 들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창당 이후 100년 간 중국공산당이 소위 토지개혁, 대약진운동, 문화혁명, 천안문사태를 거치는 과정에서 수천만의 국민을 살육한 것을 비롯, 오늘날 신장 위구르족 민족 말살, 홍콩 민주화 탄압, 대만 침략 위협, 종교 탄압 등을 나열하며, 중국공산당이 자국 국민에게 저지른 만행을 규탄했다. 또, “중국공산당은 독재와 부패를 기본적 속성으로 하기에 필연적으로 침략적, 약탈적 대외정책을 추구”한다며 중공폐렴의 제조와 확산에 중국공산당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오늘날 중국이 사회주의냐 자본주의냐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공실본은 “중국공산당은 사회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자본주의체제를 운영하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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