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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솔러지] 헬렌 켈러는 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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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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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 

 

 

더워드뉴스 THE WORD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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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윤희숙 대담 "현 정부가 국민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한 것은 모두 거짓"
최재형 후보와 윤희숙 후보가 '국가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대담을 가졌다. 최근 최 후보가 '국가가 아닌 국민이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던진 화두에 대해 두 후보는 "중요한 주제"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며 "현 정부가 국가가 국민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했지만 이는 모두 거짓"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최재형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초선의원 모임에서 태영호 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갑)이 "국민들에게 인기가 없더라도 밀고 나가야 하는 정책이 있느냐"는 질문에 "국민의 삶을 국가가 책임지는 것은 대단히 위험하다. 다만 도움이 꼭 필요한 국민들은 도와줘야 한다"라고 답변했다. 이러한 발언에 여당은 물론 국민의힘 당내에서도 "정부가 져야 할 아무 책임도 없다면 최 후보는 도대체 무엇을 책임지기 위해 대선에 나왔느냐"는 식의 비판적 목소리가 나왔다. 이에 대해 최 후보는 12일 SNS를 통해 "우리 국민은 각자 스스로의 삶을 책임지려 노력하고 정부는 그런 국민을 돕는 것, 그게 바로 제대로 된 국정이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다. 물론 국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제공하는 것은 국가 제1의 임무"라면서 "정부가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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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멸중공! 인류의 공적 중국공산당을 규탄한다!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이해서 시민단체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대표 한민호/이하 ‘공실본’)가 《천멸중공! 인류의 공적(公敵) 중국공산당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중국공산당이 창당 100년을 맞이해서 단말마의 거친 숨을 내쉬고 있다. 국민과 함께 축제를 벌이기는커녕, 국민들을 집안에 가두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며 “중국공산당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총칼을 내세운 노골적인 위협과 적나라한 폭력을 꺼내 들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창당 이후 100년 간 중국공산당이 소위 토지개혁, 대약진운동, 문화혁명, 천안문사태를 거치는 과정에서 수천만의 국민을 살육한 것을 비롯, 오늘날 신장 위구르족 민족 말살, 홍콩 민주화 탄압, 대만 침략 위협, 종교 탄압 등을 나열하며, 중국공산당이 자국 국민에게 저지른 만행을 규탄했다. 또, “중국공산당은 독재와 부패를 기본적 속성으로 하기에 필연적으로 침략적, 약탈적 대외정책을 추구”한다며 중공폐렴의 제조와 확산에 중국공산당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오늘날 중국이 사회주의냐 자본주의냐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공실본은 “중국공산당은 사회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자본주의체제를 운영하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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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우주정책 싱크탱크 ‘우주정책연구센터’ 설치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더워드뉴스 편집부) 연구개발 중심에서 외교,안보,산업 등 종합 정책 성격으로 확대되는 국가 우주정책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 우주정책의 싱크탱크인 전담 연구기관이 설치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주정책 수립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의 유치기관과 센터를 이끌 센터장을 선정했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한국연구재단의 공모 절차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과학기술분야의 대표 정책연구 기관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을 유치기관으로, 전 과학기술정책연구원장인 조황희 박사를 초대 센터장으로 선정했다. 우주개발은 우주과학, 우주탐사를 넘어 활용 범위를 확장 중이다. 위성을 통한 기상예측, 미세먼지 등 환경관리, 해양생태계 관리, 국토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최근에는 정찰위성, 우주감시 등 안보 전략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고 고부가 가치 산업인 우주산업은 우주인터넷, 우주관광 등의 실현과 함께 미래 유망기술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우리나라가 우주선진국 대열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균형 잡힌 국내,국제 우주개발 이슈와 각국 상황, 우리나라의 현황 등에 대한 객관적인 연구와 분석을 수행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