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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오토 웜비어 4주기 추모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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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기적문화예술위원회와 트루스포럼 공동주최
오토 웜비어 얼굴 부조 제네바UN인권본부에 전달 예정

 

지난 2016년 북한을 방문했다 17개월 간 억류, 구금 후 풀려났으나 2017년 6월 19일 사망한 미국 국적 대학생 오토 웜비어 4주기 추모식이 트루스포럼 서울대 센터에서 개최됐다.

 

 

한강의기적문화예술위원회와 트루스포럼이 공동주최한 이날 추모식에는 방주혁 작가, 김은구 트루스포럼 대표,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을 제작한 김덕영 감독,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서석구 변호사, 권성순 교수 등이 참석했다.

 

방주혁 한강의기적문화예술위원회 대표는 오토 웜비어의 얼굴을 부조로 제작했으며 해당 작품은 제네바 UN인권본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트루스포럼과 한강의기적문화예술위원회는 오는 21일 UN인권위 서울사무소에 작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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