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후원안내

기아, 신형 스포티지 내·외장 디자인 공개

URL복사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더워드뉴스 편집부) 기아는 대표 준중형 SUV 신형 스포티지의 내,외장 디자인을 지난 8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스포티지는 2015년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미래 지향적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을 갖춰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인 '영감을 주는 움직임(Movement that inspires)'을 전달하고자 했다.

기아는 신형 스포티지에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반영해 자연의 대담함과 현대적인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이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자연의 대담함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루는 외장 디자인

신형 스포티지의 외관은 자연의 역동적인 감성을 바탕으로 과감하고 도전적인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존재감을 강조했다.

차량 전면은 블랙 컬러의 테크니컬 패턴을 적용한 타이거 노즈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한 LED 헤드램프를 연결해 당당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측면은 웅장하고 스포티한 바디 실루엣에 입체적인 볼륨을 더해 전체적으로 균형감이 느껴지며 유니크한 크롬 벨트라인 몰딩으로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후면은 스포티하고 와이드한 숄더에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가니시와 날렵한 리어램프를 통해 심플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대면적의 블랙 리어 범퍼에 독창적인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 전면부와 통일감을 줬다.

기아는 이날 신형 스포티지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그래비티'도 공개했다. 그래비티는 볼륨감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한층 단단한 인상의 전,후면 범퍼, 블랙 유광의 도어 가니쉬, 상향된 루프랙 등을 통해 더욱 강인한 인상을 구현했다.

◇사용자 중심 설계에 최첨단 사양 더해 고급스럽고 개성 있는 실내 공간

실내는 사용자 중심의 설계에 최첨단 사양과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들을 더해 고급스럽고 개성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기아는 신형 스포티지에 12.3인치 계기반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부드럽게 곡면으로 연결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국내 준중형 SUV 최초로 적용했다.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시야각에 따른 화면 왜곡을 줄여 정보를 더 쉽게 인지할 수 있게 해주며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최소화한다.

신형 스포티지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공조 기능을 통합해 조작할 수 있는 터치 방식의 전환 조작계를 적용, 실내 중앙부 스위치 공간을 축소하고 최신형 전자기기 같은 혁신적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외에도 다이얼 타입의 전자식 변속기(SBW)를 장착하고 콘솔 위치를 높여 사용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첨단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회전형 컵 홀더를 적용해 콘솔의 수납 공간을 넓혔다.

기아의 신형 스포티지는 우수한 시계 영역도 갖췄다. 사이드미러의 접합부를 A필러에서 도어로 내리고 계기반을 아래로 30㎜ 내려 운전자의 시야를 넓혀주고 우수한 개방감을 제공한다.

카림 하비브 기아 디자인담당 전무는 '이번 신형 스포티지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진보적 디자인과 혁신적 실내 공간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SUV로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도전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통해 기아 고객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오피니언

더보기

정치

더보기
최재형, 국민의힘 입당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는 나라 만들겠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15일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최 전 원장은 "좋은 정치로 국민들에게 보답해드리도록 하겠다"고 했고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는 "저희 당이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도와드리겠다. 환영한다"고 화답했다. 최 전 원장은 15일 국민의힘 입당환영식에서 "오늘 제가 평당원으로 입당하는데 이렇게 대표님께서 직접 환영해 주시는 것은 매우 특별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좋은 정치로 국민들께 보답해드리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최 전 원장은 이날 행사에서 휴대폰을 통해 온라인으로 국민의힘 평당원으로 가입했다. 정치를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공동의 목표를 이루어가는 과정"이라고 언급한 최 전 원장은 "제가 정치를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은 이상 정치권 밖에서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것보다는 정당에 들어가서 함께 정치를 변화시키는 주체가 돼야 한다는 것이 바른 생각이라고 판단했다"고 했다. 또 "그리고 무엇보다도 온 국민이 고통받고 있는 현실에서 가장 중요한 명제인 정권교체를 이루는 그 중심은 역시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돼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생각을 밝혔다. 최 전 원장은 "정권교체 그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정권교체 이후의 우리의

국제

더보기
천멸중공! 인류의 공적 중국공산당을 규탄한다!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이해서 시민단체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대표 한민호/이하 ‘공실본’)가 《천멸중공! 인류의 공적(公敵) 중국공산당을 규탄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중국공산당이 창당 100년을 맞이해서 단말마의 거친 숨을 내쉬고 있다. 국민과 함께 축제를 벌이기는커녕, 국민들을 집안에 가두고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며 “중국공산당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총칼을 내세운 노골적인 위협과 적나라한 폭력을 꺼내 들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창당 이후 100년 간 중국공산당이 소위 토지개혁, 대약진운동, 문화혁명, 천안문사태를 거치는 과정에서 수천만의 국민을 살육한 것을 비롯, 오늘날 신장 위구르족 민족 말살, 홍콩 민주화 탄압, 대만 침략 위협, 종교 탄압 등을 나열하며, 중국공산당이 자국 국민에게 저지른 만행을 규탄했다. 또, “중국공산당은 독재와 부패를 기본적 속성으로 하기에 필연적으로 침략적, 약탈적 대외정책을 추구”한다며 중공폐렴의 제조와 확산에 중국공산당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오늘날 중국이 사회주의냐 자본주의냐 논란이 분분한 가운데, 공실본은 “중국공산당은 사회주의라는 가면을 쓰고 자본주의체제를 운영하면

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