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후원안내

[앤솔러지] 영웅의 자질을 드러낼 기회

URL복사


 

고통은

영웅의 자질을 드러낼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놀라울 만큼 많은 이들이

그 기회를 잡고 있습니다

 

 __

 

고통의 문제 『Problem of Pain』 , C. S. 루이스

 

 

더워드뉴스 THE WORD NEWS

추천 비추천
추천
0명
0%
비추천
0명
0%

총 0명 참여


오피니언

더보기

정치

더보기

국제

더보기

경제

더보기
2024년 고체연료 발사체 쏜다…민간 발사장도 구축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더워드뉴스 편집부) 정부는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에 따라 민간 주도 고체연료 발사체를 개발하고 발사장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한미 위성항법 협력에 따라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 구축 계획도 구체화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9일 제19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열어 '제3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수정(안)' 등 3개 안건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국가우주위원회는 이날 미사일지침 종료, 한미 위성항법 협력 등 한미 정상회담의 우주분야 성과를 실현하기 위한 우주개발 계획을 제3차 우주개발진흥 기본계획 수정(안)에 반영해 심의했다. 또 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에 단기간,저비용 개발로 주목받는 초소형 위성 개발 로드맵과 6G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위성통신 기술 발전전략도 함께 심의했다. 우선 정부는 2024년까지 고체연료 기반의 소형발사체 개발,발사를 추진한다. 고체연료 발사체는 우리나라가 그동안 축적한 고체추진제 기술을 활용해 민간 우주산업체 주도로 개발할 계획이다. 고체연료 발사체는 액체연료 발사체와 비교해 구조와 발사장 설비가 상대적으로 간단하고 단순 점화로 발사할 수 있어 민간 산업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