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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티베트 지역 6.1 강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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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15시경 중국 티베트 나취 북동쪽 83km 지역에서 6.1의 강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중국지진청(CEA)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 진앙은 북위 31.94도, 동경 92.74도이며 지진의 발생 깊이는 10km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16일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다. 

 

 

한편 미국 지질조사국(USGS, United States Geological Survey)에 따르면 19일 기준으로 지난 30일간 전 세계적으로 규모 2.5 이상의 지진이 2,035회 일어났다. 

 

 

(사진 = 기상청)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다니엘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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