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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바라키현 앞바다에서 5.8 규모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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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0일간 전 세계적으로 규모 2.5 이상의 지진은 1,950회 발생

 

22일 오후 7시 7분경 일본 동북부 이바라키현 앞바다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이 일본 기상청(JMA) 분석 결과를 인용하여 밝힌 자료에 따르면 이 지진의 진원 깊이는 약 40㎞이며, 도카이무라에 있는 도카이 제2원전은 지진 발생 후 운전을 일시 정지했다.

 

 

같은 날 남아메리카 칠레 중부 해안 서경 73.1도, 남위 34.61도 지점에선 규모 6.1 지진이 발생했다.

 

한반도에서는 최근 북한 황해남도 옹진 북쪽 7km 지역에서 19일 3.1 규모의 지진이, 15일엔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 2.1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한편 미국 지질조사국(USGS, United States Geological Survey)에 따르면 23일 기준으로 지난 30일간 전 세계적으로 규모 2.5 이상의 지진이 1,950회 일어났으며, 지난 7일간 307회 발생했다.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다니엘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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