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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솔러지] 잃어버린 신을 찾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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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善)을 잃어버리게 된 것은

최고선인 신(神)의 존재를 망각한 데 있으므로

잃어버린 선을 찾는 여행

결국 잃어버린 신을 찾는 여행이다 "

__

 

천종호 

≪천종호 판사의 선, 정의,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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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구 "우상호, 박영선이 서울시장이 된다면 서울시민에 큰 고통"
이종구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우상호 의원이나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서울시장이 된다면 서울시민에게 커다란 고통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21일 자신의 SNS에서 "여당의 '우박'이 서울시민에게 떨어진다면?"이라는 글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실력 있는 후보, 서울 시정을 제대로 이끌 수 있는 정책능력이 있는 후보를 뽑는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우상호 의원과 박영선 전 장관이 나온다고 한다. 우상호 의원은 '운동권' 출신이다. 경제에 대한 지식도, 제대로 일을 해 돈을 번 경험도 없다"고 지적했다. 또 "박영선 장관은 의정활동 동안 대화와 소통 대신 '싸움닭'으로 유명했다"며 "더불어민주당은 두 사람을 '우박'이라고 표현했다. 하늘에서 떨어진 우박이 농민들에게 아픔을 주듯 서울에 떨어지는 더불어민주당의 우박은 서울 시민에게 커다란 고통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서울의 잃어버린 10년'을 만든 무책임한 박원순 전 시장 때문에 치르는 선거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박원순 전 시장 때문에 시민의 세금이 487억 원이나 들어간다"며 "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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