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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시작하는 따뜻한 보수주의, 가치있는 소비로 6.25 참전용사를 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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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보따보= 따르고 싶은 보수, 따뜻한 보수"를 모토... 2030 청년들이 주도하는 가치소비 프로젝트. 에코백, 머그컵 판매 수익금으로 6.25 참전용사 후원
이슬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참전용사들께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고파"

 

대한민국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려는 청년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따르고 싶은 보수주의, 따뜻한 보수주의'를 표방하는 2030 보수주의 청년들의 사회참여 프로젝트 "따보따보 프로젝트(이하 '따보따보')"가 어두워져 가는 세상을 따뜻하게 비추고 있다.

 

 

'따보따보'는 나라를 사랑하는 보수주의 굿즈를 판매하는 브랜드 '굿컨슈머즈'의 청년들이 시작한 활동으로 '다시 대한민국을 위대하게(Make Korea Great Again)!'라는 슬로건을 사용한다. 지난 8월 첫 번째 프로젝트인 '북한 주민 구호 및 북한 인권활동'은 300만 원 모금을 성공리에 달성하고 북한 인권단체에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따보따보는 23일 17시부터 두 번째 가치소비 프로젝트 '6.25 참전용사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6.25 참전용사에 대한 경제 지원을 목표로 한다. 보훈교육연구원에 따르면 고령 참전용사의 약 87%가 생활고를 겪고 있다 (2018기준). 올해 나라에서 지급하는 명예수당은 32만 원으로, 1인 가구 기초 생활수급비인 약 53만 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따보따보는 청년들이 기획하고 제작한 보수주의 정체성을 담은 머그컵과 에코백 상품을 판매하고 추가 후원을 통해 총 500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하여 6.25참전용사유공자회와 함께 선정한 유공자 10분들을 후원할 예정이다. 수익금 중 3차 프로젝트 투자금 30%를 제외하고 모두 참전용사 생활비 지원금으로 사용한다.

 

 

 

이슬아 굿컨슈머즈 대표 겸 따보따보 프로젝트 매니저는 이번 프로젝트에 대해 "6.25 참전용사분들께서 목숨을 걸고 이 나라를 위해 헌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존경하는 문화나 충분한 경제 지원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살아계신 참전용사 분들께서도 90세가 넘어 연로하신지라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고 언급하며, "청년들이 늦게나마 감사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단순 생활비 지원 문제를 넘어, 나라를 위해 바르게 헌신하고 희생하는 국민을 존경하고 인정할 수 있는 대한민국 2.0을 건설하는 촉매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따보따보 프로젝트에 많은 참여, 후원과 관심을 희망했다.

 

따보따보 프로젝트 굿즈 구입(굿컨슈머즈 쇼핑몰) : https://m.smartstore.naver.com/libertyingod

 

굿컨슈머즈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goodconsumers/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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