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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알래스카 해상서 규모 7.5 지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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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주 남서부의 샌드포인트로부터 남동쪽으로 91㎞ 떨어진 해상에서 규모 7.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미 지질조사소(USGS; United States Geological Survey) 분석결과를 참고하여 밝혔다.

 

 

미 쓰나미경보센터(National Tsunami Warning Center)는 이 지진으로 영향으로 샌드포인트와 콜드베이 등 주거 인구가 적은 지역에 쓰나미 경보가 내려졌다고 전했다.

 

 

한편 ▲ 지난 8일에는 파푸아뉴기니 모로베 라에 북서쪽 108km 지역에서 규모 6.7 지진,

 

 

▲ 3일에는 일본 지바현(혼슈) 지바 남남동쪽 251km 해역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 

 

 

국내에서는 ▲ 9일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13km 지역에서 규모 2.1 지진, 

 

 

▲ 7일 전남 여수시 거문도 남동쪽 16km 해역에서 규모 2.1 지진이 발생했다. 

 

 

(사진=기상청)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다니엘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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