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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현직 임원 횡령혐의로 공소제기 사실 확인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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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현직 사장과 전무의 횡령 배임혐의가 발생해 검찰의 공소가 제기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공시가 올라왔다.

 

 

15일 오후 5시 10분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당사 현직 임원의 업무상 횡령 혐의에 대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공소제기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시했다. 대상자는 대표이사 김태한 사장과 경영지원총괄 김동중 전무이며 혐의액은 약 47억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임원의 횡령 '혐의'로 검찰에서 공소제기한 사실을 확인했다는 내용의 공시일뿐 범죄사실이 확정된 것이 아니라며, 정확한 사실관계 파악 후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를 취하고 관련된 확정사실을 공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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