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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한민국 대통령과 국가는 어디 갔는가? 박진, 지역구에서 1인 피켓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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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상 공무원 피살에 대해 항의하며 서울 강남구을 지역구 일대에서 1인 시위
외교안보특위에서 통일부 장관 대상 강하게 질타

 

박진 의원(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이 29일 지역구를 다니며 서해상 공무원 피살 사건에 대해 항의하는 1인 피켓 시위를 벌였다.

 

 

 

 

 

 

 

 

 

박 의원은 또한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과 관련하여 통일부 장관은 남북 정상간 친서가 언제 오간 걸 알았는지에 대해 질의하였고, 이에 대한 답변이 미흡하자 "남북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상황이 일어났는데 통일부장관은 마치 국정원장처럼 전부 답변을 회피만 하고 있다. 여섯 시간동안 우리 국민이 붙잡혀서 총살당하고 불태워졌는데 아무런 대책과 조치를 취할 수 없었다는 것이 이해가 되는가, 대통령과 국가는 왜 존재하는가"라며 강하게 질책했다.

 

 

 

 

(사진 = 박진 의원실 제공)

(더워드뉴스(THE WORD NEWS) =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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